제보: 알려 주기
지나가다 본 일을 그 자리에 올려요. 위치를 고르고 한 줄 쓰면 끝이에요. 사진은 넣고 싶을 때만 넣어요.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져서 지도엔 '지금'만 남아요.
방금 사거리에서 접촉사고 났어요맵톡은 이웃이 올린 '지금 이 순간'이 모이는 동네 지도 앱이에요. 길 막힘, 가게 웨이팅, 잃어버린 강아지, 동네 행사까지. 지난 소식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고, 궁금한 곳은 근처 이웃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 앱은 곧 나와요. 그동안은 웹에서 로그인하고 써 보세요(웹은 푸시 알림이 없어요).
맵톡에서 하는 일은 두 가지예요. 본 걸 알려 주고, 궁금한 걸 물어보는 것. 검색으로는 안 나오는 '지금'은 바로 옆 이웃이 제일 잘 알거든요.
지나가다 본 일을 그 자리에 올려요. 위치를 고르고 한 줄 쓰면 끝이에요. 사진은 넣고 싶을 때만 넣어요.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져서 지도엔 '지금'만 남아요.
방금 사거리에서 접촉사고 났어요궁금한 장소에 질문을 걸어 두면 근처 이웃이 답해 줘요. 사진은 그 자리에서 바로 찍은 것만 올릴 수 있어요. 가장 도움 된 답을 채택하면 고마움이 전해져요.
지금 주차장에 자리 있나요?글마다 수명이 있어요. 교통 소식은 기본 30분, 사고는 기본 1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져요. 지난 정보가 쌓이지 않으니 지도에 보이는 건 늘 지금 이야기예요.
더 알려야 하면 늘어나요쓴 사람이 기간을 늘릴 수 있어요. 이웃이 좋아요를 누르면 4시간씩 늘어나요. 늘어나는 시간에는 종류마다 한도가 있어요.
끝난 일은 이웃이 내려요이미 끝난 일이면 이웃 세 명이 종료를 요청할 때 지도에서 내려가요.
쓸 때 직접 정할 수도 있어요30분부터 3일까지 고르거나, 날짜를 직접 정할 수 있어요.
아침 출근길부터 밤 산책까지, 동네 사람들이 맵톡을 여는 순간들이에요. 시간을 누르면 그때 화면이 나와요.
화면은 이해를 돕는 예시예요. 실제 앱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처음 로그인하면 앱이 짧은 사용법을 보여 줘요. 다시 보고 싶으면 메뉴의 맵톡 사용법을 누르세요.
카카오, Google, 이메일로 시작해요(아이폰은 Apple도). 닉네임을 정하고 약관에 동의하면 시작돼요. 만 14세 이상부터 쓸 수 있어요.
앱을 켜면 내 위치가 보여요. 위의 전체 제보 요청으로 바꿔 보고, 핀을 누르면 이웃 글이 열려요.
알리고 싶거나 궁금한 곳을 톡 누르고 이 위치에 제보하기 또는 이 위치에 요청하기.
메뉴의 알림 설정에서 받을 범위(500m~5km, 처음엔 3km)와 받고 싶은 소식 종류를 골라요.
동네 사람들이 맵톡 지도에서 가게를 찾을 수 있어요. 오늘 쉬는 날인지, 지금 붐비는지 미리 알면 손님도 헛걸음하지 않아요.
방문 후기는 가게 근처에서 위치를 확인했거나 최근 14일 안에 다녀간 게 확인된 사람만 쓸 수 있어요(병원·약국은 후기 없음).
동네 지도는 서로 믿을 수 있어야 쓸모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어요.
주변 소식 보기, 글 위치 정하기, 가게 근처 확인에 위치를 써요. 주변 알림을 보내려고 마지막으로 앱을 연 곳은 30일 동안 보관해요. 앱을 닫은 뒤에는 위치를 모으지 않아요.
앱은 사진을 올리기 전에 얼굴과 번호판을 찾아 흐리게 해 줘요. 놓친 곳이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하고 직접 더 가려 주세요. 웹에서는 직접 가리기만 돼요.
전체 공개, 친구만, 그룹 선택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전체 공개 글은 익명으로도 올릴 수 있어요.
신고가 들어온 글은 근처 이웃들이 함께 보고 판단해요. 불편한 사람은 차단할 수 있어요.
밤 10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주변 소식 알림을 쉬어요. 사고·위험·날씨·재해와 반려동물 실종은 예외고, 설정에서 끌 수도 있어요.
받을 범위, 받을 소식 종류, 내 글 소식을 하나씩 켜고 끌 수 있어요.
제보하고, 답해 주고, 이웃 글에 반응하면 동네점수가 쌓여요. 등급은 최근 활동으로 정해져서, 오래 있던 사람보다 지금 동네를 돌보는 사람이 위에 있어요. 동네 랭킹은 매주 월요일 새로 시작해요.
이웃이 200명 모이기 전까지는 모두 새싹으로 함께 시작해요. 그다음부터 최근 30일 동네점수 순서로 등급이 정해져요.
네, 무료예요. 앱 안에서 돈을 내는 결제도 없어요.
아니요. 지도에는 내가 글을 올린 자리만 핀으로 보이고, 지금 내가 어디 있는지는 보이지 않아요. 글은 친구에게만 보여 주거나, 전체 공개 글이면 익명으로 올릴 수도 있어요.
안드로이드 앱은 지금 구글 플레이에서 테스트 중이에요. 정식으로 나오면 이 페이지에서 바로 받을 수 있게 할게요.
그동안은 웹 버전에 로그인해서 같은 지도를 쓸 수 있어요. 웹에서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아요.
맵톡은 이제 막 시작한 서비스예요. 첫 제보를 올려 주시면 그게 우리 동네 지도의 시작이 돼요.
기상특보, 행사, 놀이터·공영주차장, 5일장 같은 공공 정보는 맵톡이 자동으로 올려요. 지금은 청주·증평·괴산·서울을 중심으로 시작했고, 지역마다 올라오는 정보가 달라요.
앱 안에서만 쓰는 포인트예요. 요청할 때 100 MP 이상 걸어 두고, 채택한 답을 해 준 이웃에게 전해져요. 채택 없이 끝나거나 직접 닫으면 그대로 돌아와요.
맵포인트는 사거나 돈으로 바꿀 수 없어요.
메뉴의 개인정보 설정 맨 아래 회원 탈퇴를 누르면 돼요. 자세한 내용은 계정 삭제 안내에 있어요.
앱 메뉴의 고객센터 · 약관에서 의견 보내기를 누르면 사진과 함께 보낼 수 있어요. 메일 wez2177@gmail.com으로 보내셔도 돼요.
앱을 받고 지도를 열어 보세요. 아직 조용한 동네라면, 첫 소식을 올려 주세요.
안드로이드 앱은 테스트 중이에요. 그동안은 웹에서 로그인하고 써 보세요.